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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온라인 채널 전면 개편…스토리 기반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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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04 14:34:38   폰트크기 변경      
웹진ㆍ유튜브 등 채널별 특성 맞춘 콘텐츠 확대

반도건설 공식 채널 (왼쪽부터) 유튜브 ‘유보라TV’, 웹진 ‘아카이브.반도(B)’, 인스타그램, 블로그. /사진:반도건설 제공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반도건설은 웹진과 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스토리 기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웹진 ‘아카이브.반도(B)’의 콘텐츠 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유튜브 ‘유보라TV’의 재생 목록 체계를 재정비해 채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아카이브.비는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 화면 구성과 동선 등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등을 개선했다. 웹진을 브랜드 스토리를 축적ㆍ확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강화했다. 반도건설은 향후 웹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 등 외부 채널과 연계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표 콘텐츠 ‘유(U) 라이프’는 입주민 인터뷰를 중심으로 단지 내 일상과 삶의 장면을 조명한다. 감각적인 영상과 이미지로 공감 기반 스토리텔링을 강화하고, 실제 소비자 경험을 콘텐츠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술 경쟁력과 현장성을 전달하는 콘텐츠도 고도화했다.‘카이브(KAIVE) 코어’는 상품, 품질, 기술을 쉽게 정리해 소개하고, ‘마스터 에스(S) 뷰’는 관련 인물 인터뷰를 통해 배경과 적용 사례를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유보라TV는 콘텐츠를 3개 축으로 구분했다. 17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부동산 유튜버 ‘부읽남TV’와 협업한 시리즈 ‘유보라 인사이트’, 예능ㆍ사연ㆍ스토리 중심 자체 콘텐츠 ‘유보라 오리지널’, 기업 소식ㆍ브랜드 기록 콘텐츠 ‘유보라 아카이브’ 등이다.

반도건설은 이번 웹진 개편과 함께 매월 1~2회 정기적인 뉴스레터도 발행한다. 주요 콘텐츠와 브랜드 스토리를 이메일로 발송한다는 계획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브랜드 유보라가 추구하는 가치와 소비자 이야기를 담아 공감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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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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