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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산튼튼정형외과의 황수강 대표원장 |
[대한경제=김태형 기자] 문산튼튼정형외과의 황수강 대표원장이 ‘2026 대한민국 100대 명의- 척추/관절 비수술치료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파주 문산 지역에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온 문산튼튼정형외과는 이번 선정을 통해 비수술적 통증 치료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황수강 대표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무분별한 수술 대신 환자의 신체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보존적 치료를 우선시해 왔다. 특히 특수 정밀 통증 주사, 맞춤형 도수치료, 조직 재생 체외충격파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비수술 솔루션을 통해 환자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또한, 10분 내외의 짧은 시술 시간과 당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령자나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전국 의료 기관 중 임상 경험이 풍부하고 환자를 향한 진정성을 갖춘 의료인을 분야별로 엄선해 수여하는 상이다. 황수강 대표원장은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통증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며 지역 사회 보건 의료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수강 대표원장은 “척추와 관절 질환은 단순히 통증을 잡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가동 범위를 회복하고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치료를 미루면 오히려 병을 키울 수 있으므로 초기에 정밀 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비수술적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치료 이후에도 환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동 요법과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산 지역 주민들이 통증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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