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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황은우 기자] 3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2070가구가 공급된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1279가구를 포함해 2070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경기 수원시와 평택시,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이는 지난주 5961가구(일반분양 3440가구)보다 3891가구 줄어든 것이다.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오는 10일 두산건설이 1순위 청약을 받는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소재 ‘두산위브더센트럴수원’이 있다. 지하 2층에 지상 최고 29층이고, 6개동에 총 556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ㆍ84㎡ 27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향후 도보권 내 신분당선 연장노선(광교~호매실) 개통이 예정돼있다.
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서구에서 분양하는 ‘래미안엘라비네’의 견본주택이 13일 개관 예정이다.
한편, 앞서 4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 ‘천안아이파크시티5ㆍ6단지’는 5단지의 경우 8.8대 1, 6단지는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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