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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충청북도건설단체연합회(회장 유정선)는 지난 6일 충북 건설회관 4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유정선),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류근형), 대한주택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김세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장순경), 대한건축사협회 충청북도건축사회(회장 김종도), 한국소방시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함경태) 등 6개 건설단체장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건설현장 여성근로자 보호를 위한 성희롱 방지 대책 △건축공사 부대시설에 대한 공사감리 대가기준 △세움터 행정업무 운영방안 및 대가기준 등을 논의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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