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Wellness Appliances] 코웨이ㆍ세라젬ㆍSK인텔릭스ㆍ로보락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3-09 15:42:47   폰트크기 변경      

코웨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휠체어농구 종목 활성화 공로 인정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 운영을 통한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종목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휠체어농구연맹 안병태 총재는 지난 5일 남양주에 위치한 코웨이 블루휠스 연습구장을 방문해 코웨이를 대표해 김영무 코웨이 블루휠스 감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코웨이는 지난 2022년 국내 휠체어농구 실업팀 가운데 유일하게 민간기업이 운영하는 휠체어농구팀 ‘코웨이 블루휠스’를 창단했다. 이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운동용품, 훈련시설, 복지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은 코웨이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엠블럼. /사진:코웨이


SK인텔릭스, ‘MWC26’ 성료…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글로벌 경쟁력 입증

SK인텔릭스(대표 안무인)가 지난 3월 2일부터 5일(현지시각)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26’에 참가해 세계 최초 AI 웰니스 로보틱스 ‘나무엑스(NAMUHX)’를 공개하고 글로벌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전시 기간 현장 부스에서는 글로벌 파트너사와 업계 관계자,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 총 7만5000여명이 방문했다.사진은 MWC 2026 SK텔레콤 전시관 내 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보틱스 ‘나무엑스(NAMUHX)’ 전시 공간. /사진:SK인텔릭스


로보락 ‘S10 MaxV Ultra’, 출시 10일 만에 매출 280억 달성

로보락(Roborock)이 자사 2026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MaxV Ultra’(S10 맥스V 울트라)가 출시 10일 만에 누적 매출 약 28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S10 MaxV Ultra는 지난 2월 27일 공식 판매를 시작한 후, 3월 8일까지 진행된 론칭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약 2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출시 10일 만에 거둔 성과다. 특히 이번 기록은 지난해 플래그십 로봇청소기와 비교해도 의미 있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출시된 ‘S9 MaxV Ultra’(S9 맥스V 울트라)의 초기 판매 매출과 비교 시, S10 MaxV Ultra는 약 30%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로보락


세라젬, 2026 KLPGA 공식 헬스케어 가전·안마의자 파트너 협약 체결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A)와 2026 시즌 공식 헬스케어 가전 및 안마의자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세라젬은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올해 6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이어가고 있다. 세라젬은 공식 파트너로서 KLPGA 주최 대회에 ‘마스터 V 컬렉션’과 ‘파우제 M 컬렉션’을 후원하고, 그 외 각종 행사를 지원하며 VIP 라운지 등에 헬스케어 가전을 설치해 선수와 방문객들이 경기 전후 편안한 휴식과 회복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사진:세라젬


심화영 기자 doroth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심화영 기자
dorothy@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