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건화 컨소시엄이 ‘서주ㆍ한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CM)’ 수주에 다가섰다.
9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경남 함양군이 이 사업을 개찰한 결과, 건화 컨소시엄(삼안·현진)이 예정가격 대비 80.144%(45억4970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어 ‘백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CM’은 수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한올)이 예가 대비 80.526%(32억9982만5000원)을 투찰해 적격 1순위를 차지했다.
경기 연천군이 개찰한 ‘도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는 한국종합기술 컨소시엄(KG)이 예가 대비 80.646%(30억1100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에 위치했다.
전북 임실군이 집행한 ‘오수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CM’은 서영엔지니어링 컨소시엄(리더·코텍)이 예가 대비 80.841%(23억7650만원)을 투찰해 적격 1순위에 올랐다.
함양군이 집행한 ‘추성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은 동진이엔시 컨소시엄(서화)이 예가 대비 81.675%(19억425만3000원)을 써내며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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