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 대상 주택 확대 공급, 주거비 지원 확대 , 주거 안전망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청년주거 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청년 주거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과 함께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채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 대상 주택 확대 공급, 주거비 지원 확대 , 주거 안전망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청년주거 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청년 주거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과 함께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채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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