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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근 KCC 상무(왼쪽)와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CC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KCC는 서울 서초구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온 공간복지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초구청에서 진행된 이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백승근 KCC 상무 등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8년 시작된 ‘반딧불 하우스’는 사회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개ㆍ보수하는 공간복지 프로젝트다.
KCC의 친환경 건축자재를 활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고성능 창호를 적용해 단열 성능을 높이는 등 실질적인 생활 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춘 게 핵심이다. 집수리 전문가가 가구별 상황을 자세히 점검하고서 1:1 맞춤 시공을 진행해 만족도를 높여왔다.
지난해까지 누적 235가구와 복지시설 20곳이 새롭게 단장됐다. 올해는 30여 가구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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