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6’에서 관람객들이 SK온의 전기차 액침 냉각 배터리 팩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를 비롯해 소재·부품·장비 등 667개 국내외 기업들이 최신 제품과 기술 성과를 선보인다.
![]() |
![]() |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6’에서 관람객들이 SK온의 전기차 액침 냉각 배터리 팩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를 비롯해 소재·부품·장비 등 667개 국내외 기업들이 최신 제품과 기술 성과를 선보인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