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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경북도회,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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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12 14:35:07   폰트크기 변경      

/사진: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공
[대한경제=김수정 기자]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박한상)는 12일 경북도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안)과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경북도회는 올해 사업목표 및 추진사항으로 △건설투자 확대를 통한 건설경기 선제적 대응 체계 확립 △공정ㆍ안전ㆍ품질 중심 건설체계 강화 △위탁업무 신뢰도 제고 및 업무역량 강화 △회원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을 사업목표로 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박한상 회장은 “올해도 SOC(사회기반시설) 예산의 대형공사 위주의 계속적인 사업 배정으로 신규 물량 확보가 어려워 금년도 업계 전반의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내건설업계 수주물량 확대와 건설현장 안전 강화 물품 지원, 회원사 균형성장을 위한 각종 교육 및 워크숍 추진 등 회원서비스 제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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