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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로수] NH증권/하나증권/신한증권/토스증권/로베코자산운용/거래소/코스콤/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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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13 15:59:01   폰트크기 변경      

◆NH투자증권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중립투자형, 수익률 1위

NH투자증권은 2025년 4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방법) 수익률 비교공시에서 중립투자형 포트폴리오2가 연 수익률 14.52%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중립투자형 증권업 평균 수익률인 11.0%를 무려 3.5%포인트 이상 앞선 수치로 퇴직연금 총 적립금 3조원 이상 대형 사업자 중 증권업 1위이다.


◆하나증권, 국내주식 옮기기 이벤트 진행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이전 손님 대상으로 국내주식 매수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5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른 증권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코스피, 코스닥, K-OTC, 코넥스)을 하나증권으로 1000만원 옮긴 손님 중 자산 유지 요건을 충족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전 및 거래 금액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20만원 상당의 주식 매수 쿠폰을 차등 지급한다.


◆신한투자증권, 승계형 SME M&A 자문 강화…브릿지코드와 MOU

신한투자증권은 기업승계형 중소·중견기업(SME) M&A 자문 서비스 강화를 위해 브릿지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 거래 기업 오너 고객 대상으로 가업승계 및 제3자 기업승계형 M&A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기업공개(IPO) 중심의 회수구조를 중소형 M&A로 다변화해 생산적금융의 ‘회수-재투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토스증권, MTS 출시 5주년 기념…브랜드 광고 ‘인류의 호재’ 공개

토스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 출범 5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브랜드 광고 캠페인인 인류의 호재 편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토스증권이 지향하는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인 영상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기술 혁신을 통해 투자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토스증권의 포부와 자신감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로베코자산운용 “韓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청산 영향…펀더멘털은 견조”

로베코자산운용은 13일 “최근 한국 증시 변동성 확대는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청산 과정에서 발생한 기계적 매도 영향이 크다”며 “주요 기업들의 견조한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고려하면 국내 증시는 여전히 투자 매력이 유효하다”고 이날 밝혔다. 이어 “지난해 강세장에서 개인 신용거래 잔고가 32조8000억원까지 확대됐다가 주가 하락 시 자동 마진콜이 발생하며 연쇄 청산이 이어졌다”며 “무차별적인 강제 청산은 점차 완화되고, 기관 투자자 매수 재개와 정부의 680억달러 규모 시장안정화 펀드도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거래소, 성평등 위한 링더벨 행사 개최

한국거래소는 13일 오전 9시30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유엔 여성기구(UN Women), 국제금융공사(IFC)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년 성평등을 위한 링더벨(Ring the Bell)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타종식에는 모든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권리, 정의, 행동(Rights, Justice, Action For all Women and Girls)을 주제로 115개 글로벌 거래소가 참여했다.


◆코스콤, 2026년도 꿈나무 장학금 확대 운영

코스콤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초·중·고등학생의 학업을 돕기 위해 2026년도 꿈나무 장학금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코스콤은 올해 장학금 운영 규모를 전년 대비 7명 늘어난 총 90명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회사가 마련한 예산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부금을 합쳐 총 2억3000만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한국후견협회 MOU 체결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사단법인 한국후견협회와 전날 성년후견제도의 투명성과 재산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성년후견 관련 교육·연구, 재산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법률·정책 자문 및 실무 정보 공유, 다학제적 네트워크 구축, 재산관리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전문성 교류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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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김동섭 기자
subt7254@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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