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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한상준 기자]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최고 전문가로 잘 알려진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사진)이 지난 2월 20일 건국대학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할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소장은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도시재생학과 도시및지역계획학을 전공했다. 박사 논문은 ‘도시재생시 보존에서 재개발로 전환한 지역 주민의 인식 변화 과정에 관한 연구’로 작성하여 도시재생과 재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입장과 인식 변화를 연구했다.
김제경 소장은 도시정비사업 전문가로 다양한 언론활동과 강연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경제>에서 주관하는 대한도시정비포럼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한도시정비포럼은 도시정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조합(추진위), 도시정비업계, 금융권, 법무ㆍ세무 전문가를 잇는 민간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지난 1월 출범했다.
포럼은 도시정비업계, 분야별 전문가와 조합(추진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운영된다. 도시정비 시장에서 △정책ㆍ현장 담당자의 소통 강화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조합 운영 역량 제고를 통해 시장 활성화와 건전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상준 기자 new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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