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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터디 모임에서는 세무법인청년들의 김민호 세무사가 ‘건설업의 재무제표 및 가지급금 관리’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참가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황근순 도회장은 “건설산업은 실태조사나 연말 실질자본 확보 등 재무 건전성에 대한 잣대가 어느 산업보다 엄격하기 때문에 재무제표와 가지급금 관리는 단순한 회계상의 문제를 넘어 기업의 생존과도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오늘 스터디를 통해 회원들이 효과적인 재무제표 관리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기업경영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회는 회원사의 사업수행 성공사례와 고충경험 등이 공유ㆍ확산될 수 있도록 경기건설 비전연구 스터디 행사를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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