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경제=김동섭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배형근(61) 현대차증권 대표를 신임 회원이사로, 서정호(57)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를 신임 공익이사로 각각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배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현대차그룹에 입사해, 현대모비스 재경부문장 부사장(CFO), 현대차 경영층보좌역 상무, 현대차 기업전략실장 전무를 거쳐 현대차증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서 변호사는 서울 경영학과 졸업 후 42회 사법시험과 38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재정경제부 과장,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를 거쳐 현재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로 활동 중이며 한화솔루션 사외이사도 맡고 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