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민·관·학 정책협의체' 발족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6개 자치구 주민대표, 분야별 전문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은 내부순환로 성산IC부터 북부간선도로 신내IC까지 약 20.5㎞ 구간 지하에 왕복 6차로 규모의 도시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대규모 도시기반시설 사업이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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