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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Hi 2026 KCC 부스. /사진: KCC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KCC 실리콘이 중국 화장품 시장 공략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현지 전시회 PCHi 2026에 참가한다.
PCHi는 중국 항저우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중국 최대 규모의 퍼스널케어 및 홈케어 원료 전문 전시회다.
전시회는 7만㎡ 이상 규모로 열리며 중국 및 해외 8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한다. 원료를 비롯해 시험ㆍ분석, 규제 지원, 포장, 제조 장비, AI 기반 기술 등 퍼스널케어 산업 공급망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품목이 소개될 예정이다.
KCC 실리콘은 이번 전시회에서 △칙소성 레진 블렌드로 제형 안정성과 사용감을 개선한 ‘SeraSense® RBS 12’ △자외선 차단 수치(SPF)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SeraSense® SS 15’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동시에 현지 브랜드 및 바이어와 기술 미팅을 진행한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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