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KG엔지니어링이 '계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수주에 다가섰다.
17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경남 창녕군이 이 사업을 개찰한 결과 예정가격 대비 80.842%(22억6687만원)을 써낸 KG엔지니어링 컨소시엄(현진, KSM)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마찬자지로 창녕군이 집행한 '중대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예가 대비 80.783%(28억6370만6000원)을 써낸 동진이엔시(화성) 컨소시엄이 적격 1순위에 올랐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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