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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NOW] 한컴위드ㆍSDTㆍ아이티센ㆍ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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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17 17:11:32   폰트크기 변경      

한컴위드, eGISEC 2026 참가, AI·양자암호 기반 차세대 보안 기술 선보여

한컴위드(대표 송상엽)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보안 전시회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이하 eGISEC 2026)’에 참가해 고도화된 차세대 보안 설루션을 공개한다. 한컴위드는 이번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 등 최신 기술에 의한 미래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AI 기반 인증 기술과 양자내성암호(PQC) 설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 및 민간 기업의 제로트러스트와 국가망 보안체계(N2SF) 전환을 지원하는 인증·암호화 기술 모델을 제시한다. /사진:한컴위드


아이티센그룹, 78년간 중단된 예술올림픽 부활 ‘앞장’

아이티센그룹은 세계조형예술협회(IAA)가 추진하는 예술올림픽 ‘세계 아트피아드(Artpiad)’와 그 사전 대회인 ‘아시아 아트피아드(Asia Artpiad)’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식 운영사인 주식회사 아트리안(Artlian)의 1대 주주이자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티센그룹은 단순한 기업 후원을 넘어 그룹의 IT 기술력을 예술 산업에 이식, ‘디지털 예술 올림픽’의 초석을 다지는 전략적 파트너로 활동할 계획이다. 지난 5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2026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 선포식’은 1948년 이후 중단된 예술올림픽의 정신을 78년만에 부활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3개국 영사, 대사를 포함한 각국 대표단과 정·재계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AAC 서울총회에 참석한 위원장, 부위원장, 국가위원 및 아시아 각국 국가대표들. (맨 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김영호 아이티센글로벌 감사위원장, 이광수 IAA 회장, 강진모 아이티센그룹 회장, 이린 리 싱가포르미술총연합회 회장, 이희범 AAC 위원장 등이 총회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AAC 제공


SDT, GTC 2026서 핵심 양자 제어 장비 ‘QCU’ 전격 공개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대표 윤지원)는 자사의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플랫폼 큐레카(QuREKA)에 글로벌 AI 연산의 표준인 엔비디아(NVIDIA)의 첨단 인프라인 NVQLink를 적용하고, 글로벌 AI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독자 개발한 양자 제어 장비를 공개하며 상업용 양자-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SDT는 자체 개발한 20큐비트 초전도 양자컴퓨터 크레오(Kreo)의 양자처리장치(QPU), 큐비트 제어 장비인 Qubit Controller Unit(QCU)을 엔비디아 DGX B200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 개발 환경인 '큐레카'를 통해 단일 워크플로우로 통합했다. /사진:SDT


LGU+, 공간정보 기업과 손잡고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 확산

LG유플러스가 초정밀위치측위 기술 기반의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BIS)’ 고도화를 위해 공간정보 전문 기업 ‘올포랜드’와 손을 잡았다. 사진은 (왼쪽부터) 남상관 올포랜드 사업부문장, 배준형 LG유플러스 모빌리티사업TF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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