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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국제유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달러 약세가 나타나면서 원·달러 환율이 다시 1480원대로 내려왔다.
뉴욕 증시에서 성장주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6원 내린 1487.0원에 개장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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