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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반도체가 19일 인천시청에서 개최된 ‘인천광역시 지역경제 활성화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은 한미반도체 윤평 전무(왼쪾)와 유정복 인천시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한미반도체 제공 |
[대한경제=이계풍 기자] 한미반도체는 인천광역시로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으로 선정돼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표창은 인천시 지방세 납부 실적을 기준으로 지역 재정 기여도가 높은 기업에 주어진다. 이번 표창은 2024년 지방세를 지난해 납부한 내역을 기준으로 했다. 한미반도체는 한 해 동안 인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납세 기업으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현재 한미반도체는 인천 서구 주안국가산업단지에 6개의 생산 공장을 운영 중이며, 내년 상반기 7번째 공장 ‘하이브리드 본더 팩토리’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계풍 기자 kp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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