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로펌 브리핑] 대륙아주, ‘투자이민 선두’ 셀레나이민과 MOU 체결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3-19 16:10:51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이승윤 기자]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19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해외 투자이민 분야 국내 선도기업인 셀레나이민(대표 최여경)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이규철 대표변호사(왼쪽)와 최여경 셀레나이민 대표가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륙아주 제공


이번 협약은 해외 투자이민과 같은 각종 사업 관련 법률 이슈에 대해 대륙아주가 자문을 제공하는 등 양측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회사는 앞으로 이민, 세금, 국적 관련 업무 전반은 물론, 세미나와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 대표는 “해외 투자이민은 이민법뿐만 아니라 조세, 국적, 자산 이전, 해외투자 규제 등 다양한 법률 이슈가 복합적으로 맞물리는 분야”라며 “축적된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셀레나이민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정교하고 신뢰도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도 “해외투자이민 수요가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은 단순한 이민 컨설팅을 넘어 법률과 세무, 국적 문제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전문적인 서비스 체계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협약을 계기로 대륙아주와 함께 고객들에게 한층 더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승윤 기자 lees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이승윤 기자
leesy@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