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2009년 3월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이틀 연속 1500원을 웃돌았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4원 내린 1500.6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이란 사태 종전 기대에 9.0원 하락한 1492.0원으로 출발했지만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 전환하며 결국 1500원 선을 유지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