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환율, 이틀 연속 종가 1500원…“금융위기 이후 처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3-20 16:36:07   폰트크기 변경      

사진=이미지투데이.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원·달러 환율이 2009년 3월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이틀 연속 1500원을 웃돌았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4원 내린 1500.6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이란 사태 종전 기대에 9.0원 하락한 1492.0원으로 출발했지만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 전환하며 결국 1500원 선을 유지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금융부
김봉정 기자
space02@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