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진태 강원도지사, 배맹달 삼화페인트 대표, 박광구 강원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사진: 삼화페인트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삼화페인트는 국내 최초로 산불, 폭염, 폭우 등 3대 국가적 재난을 모두 아우르는 대국민 사회공헌 캠페인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 일환으로, 삼화페인트는 지난 19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와 ‘산불 재난 대응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배맹달 삼화페인트 대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박광구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삼화페인트는 내화ㆍ방염 페인트를 강원도에 지원하고, 도료 적용 기술 자문과 산불 피해 지역 복구 활동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삼화페인트는 일회성 지원이나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 5대 광역시 및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전국 단위의 대국민 안심 캠페인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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