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18도를 기록하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핀 개나리길을 산책하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서울에서 봄 소식을 알리는 '응봉산 개나리 축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성동구 응봉산 일대에서 개최된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18도를 기록하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핀 개나리길을 산책하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서울에서 봄 소식을 알리는 '응봉산 개나리 축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성동구 응봉산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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