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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노후된 벽지를 새롭게 교체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전문 기술과 경험을 살려 꼼꼼하게 작업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봉사단 관계자는 “교육원에서 배운 기술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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