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동성엔지니어링이 ‘곡성군 소하천정비종합계획(재수립ㆍ타당성 검토) 및 지형도면고시’ 수주에 다가섰다.
23일 전남 곡성군이 이 사업을 개찰한 결과 예정가격 대비 80.707%(35억2768만원)을 써낸 동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영진, 제일)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경북 청송군이 집행한 ‘진보면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도 예가 대비 80.481%(28억8673만8000원)을 써낸 동성 컨소시엄(KCI)가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경남 합천군이 개찰한 ‘삼가 면단위하수처리장 설치사업 외 1건 통합 건설사업관리’ 예가 대비 80.432%(21억5701만9999원)을 써낸 수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삼안ㆍ경남)이 적격심사 1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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