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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확전 우려 등 영향으로 증시가 급락한 2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49% 급락한 5,405.75포인트에 장을 마쳤으며, 코스닥 역시 5.56% 내린 1,096.89포인트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510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해 외환 시장의 불안감을 가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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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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