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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확전 우려 등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10원을 넘어선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어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7원 오른 1517.3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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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확전 우려 등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10원을 넘어선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어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7원 오른 1517.3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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