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포토] 원·달러 환율, 17년 만에 최고 수준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3-23 16:47:15   폰트크기 변경      

중동전쟁 확전 우려 등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10원을 넘어선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어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7원 오른 1517.3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안윤수 기자
ays77@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