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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양우건설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수주 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기원했다./사진=양우건설 |
[대한경제=채희찬 기자] 양우건설은 지난 21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고광정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수주·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상황을 엄중히 인식해 전 사업장에서의 철저한 안전관리 실천을 다짐했다.
또 한마음으로 무재해 달성과 안전 최우선 경영을 기원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 강화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고광정 회장은 “수주 확대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전 임직원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무사고 사업장을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채희찬 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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