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중구 동대문 밀리오레에서 열린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오픈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진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 12주년을 맞아 동대문 상권과 협력해 공실 상가를 청년 디자이너 창업 거점으로 재탄생시켜 이날 오픈했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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