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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이 2026년도 정기총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황은우 기자.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는 24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가운데 신규 임원 선출 등 5개 안건을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협회는 임원으로 △김국기 더큐브그룹 대표 △안상근 니소스씨앤디 대표 △안성우 직방 대표 △이준영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부회장 △이혁 혁본 대표 △천연재 애드파워 대표 6명을 선출했다.
이밖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협회 정관 변경의 건 △2025년도 세입ㆍ세출 결산 △202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안 등이 의결됐다.
장영호 회장은 “오늘이 회원사 모두가 힘차게 비상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면서 “건축물분양법, 부동산서비스산업진흥법 등 현안 법안의 국회 통과와 분양대행업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수분양자 해약권 남용 방지를 위한 유관 단체 공동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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