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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공 |
건협 경북도회는 올해 사업목표로 △건설투자 확대를 통한 건설경기 선제적 대응 체계 확립 △공정ㆍ안전ㆍ품질 중심 건설체계 강화 △위탁업무 신뢰도 제고 및 업무역량 강화 △회원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을 제시했다.
행사에선 우수 회원사 대표자 20명과 회원사 유공 임직원 13명에 대한 표창패도 수여했다.
박한상 회장은 “올해에도 건설업계를 둘러싼 여건은 여전히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사업목표에 따라 회원사의 권익보호 및 일감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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