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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안은 지난 17일과 20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삼안 제공 |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삼안(대표 최동식)은 지난 17일과 20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영진을 비롯해 사내 관리감독자, 건설사업관리기술인,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 설계기술인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산업안전보건법・건설기술진흥법을 포함한 안전보건 관계법령을 바탕으로 임직원의 안전 의식 및 역량강화를 위해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삼안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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