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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제공 |
운영위는 정기총회를 앞두고 2025년도 수입지출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안, 예산안, 정기총회 개최 일시 및 의사일정 등을 심의했다.
정형열 회장은 “지난해 협회가 공사비 현실화를 적극 추진한 결과 20년 만에 지방공사 낙찰률을 2% 상향시켰고, 간접노무비와 일반관리비 등 제비율을 상향시키는 성과가 있었다”며 “2026년에는 어려운 건설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건설 수주물량 확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건설업 경영과 생산성 향상, 회원 중심의 협회 운영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은 내달 7일 개최 예정인 제61회 정기총회에서 확정된다.
김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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