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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제28대 회장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박경남 기자 knp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이형주 제28대 회장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학영ㆍ박범계ㆍ한정애ㆍ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종배ㆍ우재준 의원(국민의힘) 등과 내외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이 자리는 2만2000여 전기공사기업인을 대표해 막중한 책임을 맡는 자리”라며 “그 무게를 잘 알고 있기에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큰 사명감을 가슴에 새긴다”고 밝혔다. 이어 “협회는 회원을 위해 존재한다”며 “문제는 현장에서 시작되지만, 해결은 협회가 책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6·3 정책’, 6개월 안에 실행하고, 3년 안에 완성하며 10년의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을 통해 회원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변화,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회를 만들겠다”면서 “전기공사업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회원들의 더 큰 내일을 위해 흔들림 없이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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