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이란 휴전 거부에…환율, 3.5원↑ 1503.2원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3-26 09:13:50   폰트크기 변경      

사진=이미지투데이.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의 휴전 제안에도 이란이 이를 거부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다시 1500원대를 넘어섰다. 중동 지역의 긴장이 재차 고조되며 달러가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5원 오른 1503.2원에 개장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금융부
김봉정 기자
space02@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