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프리미엄 홈 에스테틱 뷰티 브랜드 ‘마렌느(Marène)’ 한,일 공식 런칭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3-26 13:30:43   폰트크기 변경      



프리미엄 더마 홈 에스테틱 브랜드 마렌느(Marène)가 바다의 생명력에서 영감을 받은 안티에이징 리추얼 뷰티를 선보이며 공식 론칭했다.

마렌느는 수억 년간 반복되어 온 바다의 순환 리듬에서 착안해, 피부 본연의 회복과 재생 리듬을 되찾는 데 집중한 브랜드다.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홈 에스테틱 루틴’을 제안하며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번 런칭과 함께 선보인 제품은 시너지 글로우 포스 앰플, 시너지 글로우 포스 크림, 시너지 나이트 리셋 필링밤까지 총 3종이다.

시너지 글로우 포스 앰플은 고농축 포뮬러가 피부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광채를 부여하는 제품으로,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속광’과 탄탄한 밀도를 동시에 케어한다. 피부 하이라이트 존의 광채 개선과 함께 깊은 보습, 수분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시너지 글로우 포스 크림은 실크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 결 사이를 채워 매끄럽고 탄탄한 피부로 완성하는 크림이다. 앰플 단계에서 공급된 유효 성분을 피부에 밀착시키며, 광채·탄력·보습을 동시에 강화하는 ‘락킹(Locking)’ 단계의 핵심 제품이다.

시너지 나이트 리셋 필링밤 크림은 부드러운 밤 타입 텍스처가 불필요한 각질과 노폐물을 정돈하고, 밤 사이 피부 리듬을 회복시키는 집중 케어 제품이다. 주 1~2회 사용으로 피부 턴오버를 돕고, 다음 단계 흡수를 극대화해 전체 루틴의 효과를 끌어올리는 스페셜 케어 제품이다.

3종 제품의 핵심은 마렌느가 독점으로 선보이는 시너지 콤플렉스(Seanergy™ Complex)에 있다. 해당 컴플렉스는 해양 유래 특허 성분들과 엑토인을 기반으로 피부 장벽 강화와 진정, 보습 및 안티에이징 케어를 동시에 고려하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기초케어 보다는 피부를 리셋하고 구조를 개선하여 컨디션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라르크인터내셔널의 마렌느 브랜드 담당자는 ““기존 스킨케어가 개별 제품 중심이었다면, 마렌느는 ‘루틴 중심 설계’를 통해 피부 변화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 앰플과 크림을 데일리로 사용하며, 필링밤으로 주 1-2회 스페셜 케어용으로 사용할 때 가장 이상적인 피부 컨디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라며, “특히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일본과 동시 런칭 예정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선보일 마렌느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장세갑 기자
csk@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