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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밀면 제품./사진=오뚜기 |
▲ 오뚜기 '진밀면' 130만개 돌파
오뚜기 ‘진밀면’이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개를 넘겼다. 한 시간에 5400개가 팔린 셈이다.
진밀면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밀가루에 고구마와 감자 전분을 배합했다. 사골과 양지를 고아낸 깊은 비법 육수스프를 더했다.
제품은 하나로 두 가지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투 웨이(2-Way) 조리법’을 적용했다. 비빔밀면과 물밀면으로 즐길 수 있다.
진밀면은 이달 26일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할인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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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갈비 버거 메뉴./사진=롯데GRS |
▲ 롯데리아, 불갈비 버거 다시 출시한다
롯데리아가 2016년 판매를 중단한 샌드형 버거 불갈비 버거를 다시 출시한다.
이번 불갈비 버거는 차량 이용 주문이 가능한(DT, 드라이브 스루) 매장인 안산DT, 인천연희DT, 오산세교DT, 영남대DT와 서울역사 5개점에서 판매한다.
롯데리아는 각 상권의 특성을 반영해 특화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홍대점에서는 ‘홍대 치’S버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잠심롯데월드타워 지하1층(B1점)에서는 ‘월드타워 새우’를 운영하고 있다. 김포ㆍ인천ㆍ제주 공항에 입점한 5개 매장에서도 ‘자이언트 새우’를 선보이고 있다.
| 파스퇴르 밀크브륄레 4종./사진=롯데웰푸드 |
▲ 파스퇴르, 첫 냉동 디저트 선보인다
파스퇴르가 첫 냉동 디저트 제품인 밀크브륄레 4종(오리지널, 딸기, 마롱, 말차)을 출시한다.
제품은 파스퇴르 우유 30% 이상을 함유한다.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리는 제형이 아니라 해동 후에도 점도가 유지되는 커스터드 타입으로 크림 브륄레의 식감을 살렸다.
제품 표면에는 화이트 초콜릿 코팅한 뒤 설탕을 카라멜라이징해 바삭한 식감을 구현하고 눅눅함을 막는다. 포장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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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포유 우유 2종./사진=푸디스트 |
▲ 푸디스트, 신규 브랜드 '케어포유' 선봬
푸디스트가 케어푸드 브랜드인 ‘케어포유(Care for you)’를 새로 선보인다.
케어포유는 영유아부터 실버 세대, 다이어트를 원하는 소비자까지 전 생애 주기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기존 환자식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목표로 하는 ‘데일리 라이프케어’를 추구한다.
푸디스트는 첫 제품으로 국산 원유를 사용한 우유를 출시한다. 수도권 어디에서나 ‘D-1 데일리 배송 시스템’으로 신선도를 높였다.
푸디스트는 케어푸드를 계끼로 B2C(기업ㆍ소비자간 거래) 시장까지 포함하는 라이프케어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 라이프케어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단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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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연돈튀김덮밥 강남역점./사진=더본코리아 |
▲ 더본코리아 창업지원 매장 '연돈튀김덮밥' 문 연다
더본코리아의 ‘핵심상권 창업지원’ 2호 매장으로 서울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 강남역점이 문을 연다.
핵심상권 창업지원은 권리금 등 초기 자금 부담이 큰 핵심상권 입지에 안정적으로 매장을 열 수 있도록 본사가 초기 개점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작년 10월 빽다방 신논현역점을 상생 모델을 처음 공개했다.
이번 2호 매장은 권리금과 보증금, 인테리어, 설비, 간판, 오픈 홍보비 등을 모두 본사에서 지원했다. 지난해 9월 리브랜딩 이후 처음 선보이는 매장이기도 하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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