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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전동훈 기자] 토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김철중ㆍ이하 토펙엔지니어링)가 ‘부곡가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주택건설공사 건축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29일 경기 의왕시에 따르면 최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을 집행한 결과, 토펙엔지니어링이 예정가격 대비 72.969%인 80억5098만4000원을 써내 예비 1순위에 안착했다.
앞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개찰한 ‘인천공항 노후승강기 개선사업 건설사업관리(CM)용역’은 종합건축사사무소근정(대표 김종문ㆍ이하 근정건축) 품에 안길 전망이다. 근정건축이 예가 대비 81.408%인 36억5350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오르면서다.
또 부산 남구가 개찰한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건축감리용역’은 마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김태식)가 예가 대비 84.971%인 24억3648만원으로 예비 1순위에 오르며 사업권을 예약했다.
아울러 경남 김해시가 개찰한 ‘김해 내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은 하우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손병찬)가 예가 대비 82.982%인 20억3962만5000원을 투찰, 예비 1순위를 차지해 수주가 유력하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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