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순욱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왼쪽)과 이수경 세이브더칠드런 기업사회공헌2팀장이 동국제강그룹 취약계층 아동 식사지원사업 후원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동국제강그룹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동국제강그룹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동국제강그룹 취약계층 아동 식사지원사업 후원식’을 열고 임직원 건강복지 이용료 1년 모금액 3396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동국제강그룹 후원금을 성장기 아동의 신체 발달을 위한 ‘결식아동 식사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25개 가정 18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저염ㆍ건강식과 조리가 편한 밀키트 등을 주 2회 직접 배달할 계획이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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