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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어스아워 2026’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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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29 09:28:37   폰트크기 변경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사옥 그랑서울 / GS건설 제공


[대한경제=김민수 기자] GS건설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2026’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에 참여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20회째 진행되는 행사에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 사옥인 ‘그랑서울’과 R&D(연구ㆍ개발)센터가 위치한 서초구 ‘GS건설 서초타워’을 비롯해 자회사인 자이S&D, 자이C&A, 엘리시안 강촌과 엘리시안 제주가 오는 28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GS그룹 및 관계사인 GS타워, GS네오텍빌딩,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등 각 지점에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어스아워 동참을 통해 기후변화 정책,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시대를 맞아 앞으로 친환경 부문에서도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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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부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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