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설산업의 AX(인공지능 전환)ㆍRX(로봇 전환)는 그간 개선이 어려웠던 안전ㆍ품질, 제도ㆍ규제, 생산성, 채산성 등 건설산업의 고질적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 가능하다. 하지만 이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부처별ㆍ단계별 분절 등 해결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선도적인 역할이 요구된다.
이에 건산련은 AXㆍRX의 전면적인 적용을 위한 정부 정책ㆍ제도ㆍ기준, 기업 기능ㆍ역할 등에 대한 선제적 구상이 필요한 상황이라 진단하고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
세미나는 3건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 먼저 손태홍 건설기술ㆍ관리연구실장이 ‘건설산업 재탄생 2.0 : 담론을 넘어 실행을 위한 전략’을 발표하고 이어 최석인 기획ㆍ경영본부장이 ‘지능형 건설의 도래 : AI 기반 건설산업의 미래 지형도’, 전영준 연구센터장이 ‘건설 AI 시대 정부·기업 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황기연 카이스트 교수를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기업, 학계 등이 참석해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세미나에서는 관련 기획 책자 2종(‘AI 시대가 바꾸는 건설산업 : Copilot에서 Autopilot으로’, ‘건설산업 재탄생 2.0’)을 별도 발간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근본적 대전환을 위한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세미나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가능하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