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순 기자]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설 재료의 품질 확보를 위한 건설 트렌드’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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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표그룹은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설재료 품질확보를 위한 건설 트렌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삼표그룹 제공 |
이번 특강은 그룹 내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품질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건설재료 품질 및 탄소중립 관점 주요 이슈 △건설재료 품질 확보 방안 △건설재료 탄소중립 실현 방안 등 총 3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삼표그룹은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주니어급 직원들에게 최신 산업 트렌드와 선진화된 품질관리 기법을 지속적으로 교육, 전문성을 끌어올리고 전사적인 ‘품질 제일주의’ 문화를 확고히한다는 방침이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임직원들이 시장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읽어내고 미래 전략을 주도적으로 구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그룹 차원에서 인재 육성과 ESG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흥순 기자 so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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