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건설업체 임직원의 실무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4월 건설업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직무교육은 △건설공사 원가의 이해(23일) △건설업 부가가치세 실무(27일) △건설공사 하도급 관리 실무(28일) 등 총 3개 과정으로, 건설회관 1층 건설인재평생교육원(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711)에서 진행된다.
각 과정별 강의는 건설산업에 실무경험이 풍부한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실사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해 교육생의 실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신규 건설업체 또는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건설산업기본법령에 따른 법정교육인 ‘건설업 윤리 및 실무교육’ 과정을 온라인(e-러닝) 및 집합교육으로 연중 실시하고 있다.
모든 교육과정은 회원사, 비회원사 모두 협회 건설인재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2026년 연간 교육과정을 조회할 수 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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