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3-30 09:30:28   폰트크기 변경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모습 /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30일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김 사장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3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서울시 행정국장, 대변인, 경제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행정1부시장 등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와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는 평가다.

김 사장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도시철도 운영을 책임지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재정 안정화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서울 지하철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노태영 기자 fact@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노태영 기자
fact@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