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기태 보람상조 대표이사(좌)와 이재현 케어벨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보람그룹 제공 |
[대한경제=최장주 기자] 보람그룹은 3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시니어케어 플랫폼 기업인 케어벨과 고령화 시대 돌봄 및 안전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기태 보람상조 대표이사와 이재현 케어벨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등 급증하는 시니어 케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 돌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보람그룹은 비접촉 센서로 고령자의 활동량과 이상 징후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케어벨의 특화 플랫폼을 비롯해 ‘케어콜’, ‘케어고’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접목시켜 자사의 돌봄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
최장주 기자 cjj323@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