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의에서는 2025년 결산안,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그리고 올 사업목표 및 추진사항으로 △건설투자 활성화와 공사비 현실화를 통한 건설시장 정상화 △공정거래 정착과 규제혁신을 통한 건설산업 활성화 △회원 경영활동 지원 및 소통과 화합을 통한 열린 시회 구축 등을 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박은상 회장은 “지역에서 발주되는 공사에 지역업체가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SOC 투자 확대를 통한 신수요 창출 등 지역업체의 경영여건 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