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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견본주택에 3일간 2만4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동양건설산업 제공. |
[대한경제=한상준 기자] 동양건설산업(대표이사 오성민)은 이달 27일 개관한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3일간 2만4000여명이 다녀갔다고 30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을 비롯 교육ㆍ생활 등 풍부한 인프라를 누리는 입지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분양가, 비규제 지역으로 인한 풍선효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5호선 등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선보인 만큼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 고 덧붙였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은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검단신도시 AA36 블록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ㆍ7개동ㆍ전용 84㎡ 단일평형ㆍ총 5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4월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ㆍ8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달 14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27일∼5월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인천광역시 또는 서울ㆍ경기도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ㆍ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이면 유주택자는 물론 세대주가 아니어도 청약할 수 있으며, 실거주 의무가 없다. 비규제단지로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최대 70%가 적용되며,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에도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입주예정일은 2028년 7월이다.
분양 관계자는 “많은 방문객이 몰린 것은, 커낼콤플렉스와 검단호수공원역이 맞닿은 우수한 입지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5호선 등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선보인 만큼,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 고 덧붙였다.
한상준 기자 new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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