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30일 SQ엔지니어링 양우준 토목 총괄사장이 ‘2026년 토목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 SQ엔지니어링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SQ엔지니어링 양우준 토목 총괄사장이 30일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대한토목학회 주최 ‘2026년 토목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양 사장은 2004년 SQ엔지니어링 입사 이후 20년 이상 국가 시설물 안전진단 업무에 종사하며 진단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주요 토목 구조물인 지하철, 항만, 교량, 수리시설물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진단을 수행해왔으며, 도로 및 공항, 풍수해 저감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래철 SQ엔지니어링 대표는 “사내 연구소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현장에 신속히 적용하는 과정에서 양 사장의 역할이 매우 컸다”며 “회사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한형용 기자 je8da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