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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백경민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ㆍ세종시회(회장 최길학)는 31일 ‘2026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사진)’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요사업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제68회 정기총회에 상정할 △2025년도 수입지출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총 6개 안건을 심의ㆍ의결했다.
충남ㆍ세종시회는 이날 회원사 경영 안전성 확보 및 지속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종합건설 업역 보호 및 공사물량 확보 △적정 공기, 공사비 확보 및 계약제도 개선 △기업경영불안 및 성장저해 요인 해소 △대외 이미지 개선 및 회원 서비스 확대 등 올해 4대 핵심 과제를 선정했다.
최길학 회장은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업계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종합건설업계의 업역 수호를 위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며 “회원사들이 제값을 받고 안전하게 공사할 수 있도록 적정 공사비와 적정 공기 보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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